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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정보통신신문_ 전문가 시각으로 본 빅데이터 혁명과 융합기술
  • 글쓴이
    이미영
  • 작성일
    2018-07-09 17:01:23
    조회수
    97

 

 

 

[김욱섭 대우직업능력개발원 대표이사]

 

 

 

 

 

 

지금 우리는 4차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급격한 삶의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
'빅데이터(Big Data)'의 등장은 4차산업혁명 등장에 데이터 혁명이라고 표현할 정도로 우리 생활과 산업 전반에 걸쳐 이어지는 부분이 빅데이터 전쟁이라 해도 지나치지 않다.
우리가 시시각각 쏟아내는 데이터의 양을 생각해 보면 알 수 있다. 특히 빅데이터는 스마트폰의 등장으로 더욱더 심화된다. 문자, 메시지, 메일 포털 사이트검색, 페이스북, 트위터 등 디지털 환경은 인간의 모든 데이터를 기록하게 된다.

빅데이터란 디지털 환경에서 생성되는 방대한 규모의 데이터를 말한다. 쉽게 말해서 PC와 인터넷, 모바일 기기 이용이 생활화되면서 사람들이 도처에 남긴 흔적을 말한다. 이 축적된 데이터 자료는 쇼핑, 은행, 증권과 같은 금융거래, 교육과 학습 등의 정보를 바탕으로 사람과 기계, 기계와 기계가 서로 저오를 주고받는 사물 디지털 정보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게 만들고 있다.

빅데이터 활용 사례의 선두 주자는 구글이다. 구글은 데이터양이 많으면 많을수록 얻을 수 있는 정보의 품질이 좋아진다는 것을 인터넷 검색에서 실천하고 있는 기업이다. 접근할 수 있는 모든 웹페이지를 탐색해서 제목과 내용이 검색어와 얼마나 밀접한 관계를 가지는지를 측정해 지수로 환산한다. 이렇게 방대한 작업을 빠른 시간에 처리하기 위해서 구글 분산파일 시스템과 맵리듀스라는 새로운 처리 기술을 개발했다.

또한 얼마 전 드디어 최초의 AI 변호사가 등장했다는 소식이다. '유렉스'라는 이름의 이 인공지능 변호사는 하루 걸리던 의뢰인 상담준비를 2~3분이면 끝낼 수 있다고 한다. 또한 끝없이 대두되고 있는 분산형 데이터 기술인 블록체인도 발 빠르게 받아들이지 않으면 세계적 추세에서 도태되는 현실을 마주하고 있다.

온라인 쇼핑몰의 선구자 아마존(Amazon)의 빅데이터 활용, 일본의 최대 전자상거래 업체인 라쿠텐(樂天)의 다양한 마케팅 활동에 슈퍼데이터베이스 구축, 미디어콘텐츠 유통기업인 넷플릭스(Netflix)의 등장, 패스트 패션의 선도자인 자라(Zara), 의료 소매, 제조, 개인 위치정보 이외에 공공 분야에 빅데이터를 활용하고 있는 맥켄지 등은 눈부신 발전을 보이고 있으며, IT 강국인 대한민국이 무색하리만큼 앞질러 나가고 있다. 또한 중국, 영국, 프랑스, 이스라엘 등은 4차산업혁명에 대비한 인재육성을 위해 국가가 나서고 있다.

또한 4차산업혁명은 융복합기술이다.

2개 분야 이상의 과학기술이나 학문분야를 결함,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하는 것이 융합기술이다. 나노기술, 바이오기술, 정보기술 등 신기술 간 또는 이들과 타분야와의 상승적 결합등이 융합기술이다.

공인중개사가 필요없이 당사자가 핸드폰 하나로 몇 초 안에 해결하는 스마트 계약이나 의복안에 다양한 의료 장비와 컴퓨터 기능이 내장되어 있어 수시로 건강상태를 체크하여 병원 서버 컴퓨터에 전송하는 스마트의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융복합 기술이 개발되고 있음이 현실이다.

이에 급변하는 세계적 추세에 맞춰 다각적인 방향과 대책을 모색하고 빅데이터혁명과 융합기술의 선도적 역할을 위해 한국디지털 융합산업 진흥협회에서는 전문가들이 한 자리에 모여 4차산업혁명과 핵심기술의  새로운 가능성, 빅데이터 혁명과 융합기술, 인공지능과 딥러닝, 데이터분석과 융합기술에 대한 콜로키움 개최를 실시할 예정이다. 콜로키운음 새로운 의견을 호환하는 전문가들의 심포지움이다. 이러한 행사를 통해 다양한 전문가들의 발전된 사고 나눔이 여러 사람들에게도 확산되는 시너지 효과가 클 것으로 사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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