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바로가기

중앙 내용으로 바로가기

대우직업능력개발원

본문내용

취업정보

본문

취업가이드
+ Home > 취업정보 > 취업가이드
<2017경제> 공공부문 6만명 이상 신규채용…청년의무고용제 연장
  • 작성자
    취업지원팀
  • 등록일
    2017-01-05 10:21:46
    조회수
    151

어려운 고용시장을 극복하기 위해 청년창업에 대한 예산·세제 지원이 강화되고, 공공부문에서 6만명 이상의 신규채용이 이뤄진다. 청년의무고용제도 2년간 연장된다. 구조조정에 따른 실직자를 위한 재취업·소득 지원도 강화된다. 해외취업과 경력단절여성 재취업 지원도 확대된다정부는 이 같은 내용의 '2017년 경제정책방향'29일 발표했다.

 

올해 158천억원에서 내년 171천원으로 대폭 확대되는 일자리 예산은 조기 집행한다. 고용창출 유인 강화를 위해 고용·투자 등 세제지원 대상을 네거티브 방식으로 전환한다.

제조업 부문에서 해양플랜트, 산업용 섬유소재 등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가전·로봇·무인기 등 신산업 육성으로 일자리를 창출한다. 중소건설업 해외진출 시 청년 훈련비 지원도 확대한다.

 

창업을 통한 새로운 일자리 창출을 위해 '창업성공패키지'를 신규 도입해 내년 500개 팀에 팀당 최대 1억원을 지원한다. 이들은 교육, 사업화, 자금, 보육 등 창업 전 단계를 연계 지원한다.

 

청년창업 중소기업에 대한 소득세·법인세 감면은 현행 '5년간 50% 감면'에서 '처음 375%, 이후 250%'로 확대한다.

공공기관 창업샘터사업을 활성화해 청년 창업자에게 유휴 공간을 제공하고, 컨설팅 및 실험설비 대여 등도 지원한다.

 

어려운 고용 여건을 보완하기 위해 국가·지방자치단체 정원 1만명을 신규 증원하고, 공공부문에서 6만명 이상을 신규 채용한다. 공공기관·지방공기업 청년의무고용제도의 일몰은 2018년 말까지 연장한다.

 

청년 고용 활성화를 위해 청년 일자리 예산 26천원은 내년 1분기에 집중적으로 집행한다. 청년 정규직 근로자 고용을 확대하는 사업주는 세액공제를 현행 1인당 500만원에서 700만원으로 확대한다.

 

취업성공패키지는 16만명까지 확대한다. 지자체 등 협업을 통해 취업활동 소요실비(숙박비·교통비·사진비 등) 지원은 '중위소득 100% 이하'까지 확대한다.

 

고용디딤돌 활성화를 위해 공공기관 경영평가 시 참여실적을 반영하고, 유망서비스업 등 채용행사를 통한 취업 연계를 확대한다.

 

해외취업은 일본(IT·종합상사), 베트남·인도네시아(한국 진출기업), 싱가포르(호텔) 등 수요가 높은 업종별로 맞춤형 지원한다.

 

청년내일채움공제 가입 대상을 현재 청년인턴 수료자에서 '취업성공패키지·일학습병행 수료자'까지 확대해 5만명으로 늘린다. 청년내일채움공제 만기(2) 후 내일채움공제로 연계되도록 세제지원 방안을 강구한다

 

(서울=연합뉴스) 안승섭 기자  

 

목록보기
답글달기수정하기
삭제하기

관련 쪽지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