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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보안전문가 양성과정(2반)을 수료한 최재규라고 합니다.
글쓴이 취업지원팀 조회수 66
작성일 2020-05-07 10:15:03

대우직업능력개발원 수료생 인터뷰

 

1. 교육받은 과정명과 본인에 대한 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십니까. 정보보안전문가 양성과정(2)을 수료한 29살 최재규라고 합니다.

 

2. 해당교육과정을 지원하게 된 이유는 무엇입니까?

대학을 졸업하고 취업준비의 일환으로 전문적인 지식을 더 쌓고자 지원했습니다.

 

3. 여러 기관 중 대우직업능력개발원을 선택하신 이유는 무엇인가요?

첫 번째, 고용노동부 선정 최우수 훈련기관이라는 교육기관에 대한 신뢰성과 수료생들의 후기를 보았을 때 굉장히 호평이 많았기 때문에 선택했습니다.

두 번째, 거리상으로 가까워습니다. 동기 중에는 2시간 통학거리를 다니는 사람도 있었습니다. 다행히 저는 좋은 여건의 교육원이 가까이 있었던 것이 행운이었습니다.

세 번째, 정보보안이라는 분야가 굉장히 어려운 학문이라는 이미지를 갖고 있기 때문입니다. 어려울수록 열심히 공부하고 제대로만 배우면 전문적인 보안인력으로서 전망이 밝다고 생각했습니다.

 

4. 교육과정에 대한 소개 부탁드립니다.

네트워크와 서버, 보안에 대한 기본지식이 없더라도 배움에 대한 열정과 노력만 있다면 이를 바탕으로 충분히 취업할 수 있는 과정입니다. 본인의 노력이 정말 중요합니다. 교육 과목으로는 네트워크와 시스템 운영관리 및 구축과 보안운영, 정보보안개론, 데이터베이스 보안 구축 운영관리, 프로그래밍 언어, 리눅스 및 윈도우 서버, 모의해킹과 보안이벤트 대응 등을 배울 수 있습니다.

 

5. 교육기간 중 가장 도움을 받은 내용은 무엇인가요?

김금목 선생님의 네트워크 수업과 김주일 선생님의 시스템(서버) 수업입니다. 비전공자도 교육을 받기 때문에 기초부터 이론과 실무를 병행해서 차근차근 수업해주시는 게 정말 좋았습니다. 특히 시험에 나오는 부분이나 면접에서 단골질문으로 나오는 부분을 체크해주면서 수업해주신 게 많은 도움이 됐습니다.

 

6. 교육기간동안 기억에 남은 일들은 무엇인가요?

개발원 측에서 기념일마다 학생들을 챙겨주신 게 기억에 남습니다. 제가 교육 받은 기간인 19.8.20 ~ 20.5.12 동안 유독 기념일이 많았습니다. 더욱이 코로나 바이러스 기간까지 겹쳐서 많이 힘드셨을텐데 항상 학생들 입장에서 생각하고 배려해주신 것들이 감사하고 기억에 남습니다.

 

7. 앞으로의 최종 목표는 무엇입니까?

급변하는 보안시장에서 뒤처지지 않고 꾸준히 노력해서 보안 전문가로서 오래오래 종사하는 것입니다.

 

8. 취업준비는 어떻게 하고 있나요?(어떻게 했었나요?)

교육기간 동안 먼저 자격증 취득에 힘을 썼습니다. (정보처리기사 등) 그리고 좋은 업체들에 대한 정보를 찾아보고 다양한 자기소개서 등을 참조하며 자기소개서를 완성한 후 찾아둔 수많은 업체에 지원했습니다. 서류를 합격한 회사에 대해서 더 심도있게 분석하고 면접을 준비했습니다.

 

9. 앞으로 취업을 희망하고 있는 예비 훈련생들에게 조언해 주고 싶은 말이 있다면?

저는 처음에 낯선 분야에 대해 공부하다보니 그냥 열심히만 공부했습니다. 그런데 막연하게 공부하고 취업만 하려고 하는 것보다 실제 회사에서 하기 될 업무는 무엇인지에 대한 조사와 그에 따라 필요한 지식은 무엇인지에 대한 고민을 병행해야 취업준비에 좋은 시너지가 생길거라 생각합니다. 짧지 않은 기간 동안 열심히 공부하고 노력하고 고민한 시간들이 헛되지 않기를 바랍니다.

 

10. 마지막으로 수료소감 한마디~

뿌듯합니다. 8개월 동안 많은 가르침과 도움을 주신 김금목 선생님과 김주일 선생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회사 최종 합격 하자마자 바로 선생님들이 먼저 생각났습니다. 9개월이라는 긴 시간동안 동기들, 선생님들과 정도 많이 들고 많은 일들이 있었기 때문에 너무 즐겁게 교육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함께 추억을 공유하며 공부한 동기인 만큼 대부분 같은 범주의 분야에서 직장생활을 하기 때문에 앞으로도 꾸준히 연락하고 지낼 생각입니다. 또한 마지막 한 달간 실무적인 부분을 알려주신 방승배 선생님께서도 고생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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