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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의 취직을 책임질 이곳입니다
  • 작성자
    하광수
  • 등록일
    2017-12-13 09:49:36
    조회수
    225

 이제는 없어면서 이름이 바뀔 과정의[네트워크보안관리 였던] 수료예정자 입니다,  이름은 바뀌지만 과정은 비슷하다고 들었습니다. 

 

교육 내용을 보니 거의 똑같네요. 저는 진짜 문과 나와서 수학이 너무 어렵고 싫어서 포기했던 흔한 문과생 이었습니다, 쳐다도 보지 않았던 이과 계열인 네트워크쪽으로 들어온 계기는 

'나도 할 수 있다'라는 생각 하나로, 간절 함으로, 들어오게 되었지요. 주변에서 과연 당신이 그걸 할 수 있겠냐며 우려의 목소리도 높았습니다. 개인적인 사정으로 30대가 넘어서 

취직을 못하여 이제 부터 취업성공패키지를 시작해 겨우 여기에 선 것입니다. 처음 예비소집일에 공릉동에 처음와서 느낀점은 와 진짜 전부 어리다. 였습니다. 그래도 나이드신분이 

아예 없는건 아니었는데 저보다 형님이 두분 계셨습니다 한분은 자기 업그레이드를 위해 한분은 새로운 일자리를 찾아 오신 분이고 두분 다 열심히 공부해서 만족할 만한 성과를 이루신것 같네요, 그리고 젊은 사람들 [이제 군대가야 할  20대초반 아니면 복학하고 학교 집어치우고, 공부하는 생각이 트인 젊은 사람들]도 역시 자격증을 진짜 빨리 따서 하나둘씩 취직되어 나가고 있는 추세입니다. 저는 아직 못나갔지만 곧 나갈 수 있겠지요!  

 어울리기 보다 자기공부하면서 열심히 자격증따는 사람들보면서 나도 발악하게 되는 분위기 입니다, 물론 아예 안 어울리는 건 아니지만 대학다닐 때처럼 막 그렇게 매일 술먹고 놀고 그런 분위기는 아니라는 것이지요.  지금 이쪽 계역을 선택하신분들 전부 고민이 많으실 분들일 것입니다., 남들만큼 빨리 자격증 따지 못할 수도 있어요! 그럴 수 있어요 하지만 오늘 못 따면 끝난다는 아니지 않나요? [그래도 기본적으로 따야할 것이 있습니다,,,] 어쨋든 8개월 동안! 그것만 기본으로 따놓는다면 취직은 될겁니다,

 저같이 1도모르는 문과생이 여기와서 IP를 배우고 계산하며 새로운 개념을 배우는 재미를 알아 가기를 두려워 하지 않는 모습을 기대하며 1도몰랐던 학생이 이렇게 조금이라도 용기를 주는 글을 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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