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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주가 IT인재에게 바라는 6가지 소프트스킬
  • 작성자
    취업지원팀
  • 등록일
    2017-04-12 12:35:00
    조회수
    879

2017.03.28.[CIO Korea] 

고용주가 IT인재에게 바라는 6가지 소프트스킬 /Sharon Florentin | CIO

 

링크드인의 제니퍼 섀플리가 역량을 갖춘 IT인재를 어떻게 조달하고, 후부군에서 무엇을 찾을지 정보를 공유했다.

경력과 하드스킬(Hard skill)은 잊자. 앞으로는 최고 인재에게 소프트스킬을 요구할 것이다. 그리고 채용 전문가는 이 문제를 해결할 준비를 해야 한다.

 

이달초 미국 캘리포니아 주 애너하임에서 열린 소스컨(SourceCon) 행사에서 발표한 링크드인의 인재 확보 담당 선임 이사인 제니퍼 섀플리는 "지난해 5월 링크드인이 고용 관리자 291명을 대상으로 조사했는데, 이들의 고용주는 현재 채용공고를 낸 일자리의 59%에서 소프트스킬을 갖춘 후보자를 찾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58%는 후보자 가운데 소프트스킬의 부족이 회사의 생산성을 제한하고 있다고 말했다.

 

섀플리는 급변하는 기술과 디지털 변혁, 경영이 치열한 취업 시장, 고용량 증가, 구직자 자신감 상승 등이 어우러지면서 채용 시장이 잠재적인 후보자로 가득 차게 됐다. 문제는 어떻게 많은 정보를 걸러 적임자를 찾아서 채워 넣느냐는 것이다고 언급했다. 섀플리에 따르면, 차별화 요소는 적응력, 리더십, 커뮤니케이션 등 소프트스킬이 될 것이다. 다음은 섀플리가 말한 링크드인에서 인기 있는 소프트스킬 6가지와 이러한 인재를 찾는 방법이다.

 

1. 적응력

특히 IT산업에 속한 기업은 끊임없이 변화하고 성장하며 발전해 고객의 의견을 반영하고 변화하는 시장 요구에 부합하고 있다. 미래의 적응력은 매우 중요해질 것이다. 섀플리는 "민첩성을 학습하고 주위의 조언을 듣고 발전할 수 있는 사람들을 찾지 못한다면, 기업은 잘 해나가지 못할 것이다. 기업은 새로운 기술과 도전을 받아들일 수 있는 변화 지향적인 사람을 찾고 있다. 그럼 어떻게 하면 그렇게 보일 수 있을까? 산업과 역할에서 성공적인 실적을 보라. 그들이 자신의 경력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했고 도전에 집중했나?”고 이야기했다.

2. 문화적 적합성

정의하기 어렵지만, 문화적 적합성은 중요한 추세며 이를 무시해서는 안 된다. 섀플리는 "후보자들은 당신의 가치관을 공유하나? 그들이 성공하는 데 필요한 다양한 기술력을 갖췄나? 이는 다양성 및 생각과 관점의 차이를 무시하고 싶지는 않지만, 문제가 될 수 있다. 그러나 때때로 당신은 현재 우수한 직원을 볼 수 있고, 후보자를 찾기 위해 그들의 특성을 '분석'할 수 있다"라고 전했다.

 

3. 협업

섀플리는 팀, 회사, 공급업체, 협력사 간의 협업은 오늘날의 인재에게 핵심 기술력이라고 강조했다. 그녀는 "후보자가 매트릭스 환경에서 근무했나? 팀 간 인력을 교차해 작업한 경험이 있나? 성공할 수 있다는 점이 입증됐다면 좋은 신호다"고 덧붙였다.

4. 리더십

리더십이란 말이 폭넓게 쓰이긴 하지만, 섀플리는 독립적인 생각, 큰 목소리, 발언 의지가 중요하다고 말했다. "우리는 자문위원회에 경험이 있는 후보자를 찾고 있다. 이들은 자신의 지역 사회와 회사에 종사하고 있으며 양측 모두에게 확실한 방법으로 기여하고 있다"고 그녀는 전했다.

 

5. 성장 가능성

많은 IT기업과 신생벤처가 빠르게 성장하고 있으며, 현재의 역할뿐 아니라 회사와 함께 발전하고 성장할 수 있는 인재를 찾는 것이 중요하다고 그녀는 주장했다. 섀플리는 "우리와 함께 성장할 수 있나? 성장과 변화가 필요한 역할에서 성공했나? 다양한 역할을 수행하고 성공할 수 있나? 우리가 리버스 엔지니어링 할 수 있는 기존 인재에서 무엇을 볼 수 있나?"고 행사 참석자들에게 질문을 던졌다.

 

6. 우선순위

마지막으로 섀플리는 시간과 에너지를 소비하는 방법을 알고 있는 후보자가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우리는 시간과 에너지를 소비하는 방법을 아는 사람뿐 아니라 다른 사람들을 참여시켜야 할 때를 아는 방법도 찾고 있으며, 다른 사람들의 시간을 존중하는 방법을 이해해야 한다. '' 대신 '팀워크와 협업에 초점을 맞춘다고 덧붙였다. ciokr@idg.co.kr

  

원문보기: http://www.ciokorea.com/news/33617#csidx8c25358133357b5b598f8de1da0948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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